서울동부지방법원은 지난 2017년 3월, 송파구 문정동 신청사에서 새롭게 출발했다. 국내 법원 최초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최우수등급 인증 받았고, 2019년 ‘국유재산 건축 우수상’도 수상했다. 현재 법관 71명을 포함해 총 430명이 170만 명 주민에게 다양한 사법서비스를 제공하며 법원의 따뜻한 품격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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