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림 없는 정의를 구현하다 서울남부지방법원 서울남부지방법원은 대한민국 정치와 경제, 언론의 심장부인 여의도 지역을 관할하며 우리 사회 다양한 이슈 속에 있다. 사회적 관심도가 집중된 주요사건들의 비중이 높아 언론에서도 자주 이름이 오르내리니 국민들에게도 꽤 유명(?)한 법원, 서울남부지방법원을 찾아가 본다. 서울 양천구에 자리한 서울남부지방법원의 역사는 1971년 9월 1일 서울 민·형사지방법원 영등포지원으로 개원하며 시작되었다. 2000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현재의 위치인 양천구 신정동으로 청사를 이전한 후 2004년 2월 1일 서울남부지방법원으로 승격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역 특성상 이슈가 많고 다양한 사건들도 많아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서울의 중심부에 있지만 늘 지역과 소통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2011년 이래로 서울SOS어린이마을(신월동 소재, 고아원)에 정기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법원 견학 프로그램과 야구데이(고척돔구장) 진행 시에는 서울SOS어린이마을의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법관 및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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